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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영덕
상세 date : 2018.07.13 , hit : 24
제목 구원파의 이단성에 관한 신학적 고찰 첨부화일
           구원파의 이단성에 관한 신학적 고찰

신학적으로 구원파의 이단성은 어디에 있는가?

이 글은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가 낸 보고서의 일부를 정리한 것입니다.(종합 사이비이단연구보고집, 2001, 참조)

유병언, 이요한, 박옥수 등 구원파의 여러 계파는 다음과 같은 공통된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다

① 구원관이 잘못되었다. 회개와 믿음이 빠진 "깨달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② 회개관이 잘못되었다. 회개를 계속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한다.
③ 칭의와 성화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스스로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지옥으로 간다고 한다.
④ 정통교회의 제도(장로, 집사)와 예배형식,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 철야기도, 축도를 무시한다. 종교와 복음, 기독교인과 그리스도인, 종교생활과 신앙생활을 구분하여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1. 신관이 잘못되었다.
하나님은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가르친다. 구원파는 ????하나님은 영이시다????(요 4:24)라는 전제하에 복음을 깨달아 구원받는 것, 예배하는 것, 기도하는 것 등 모두를 ????영, 즉 양심의 활동????으로 제한시키고 있다. 구원을 죄책감에서의 해방에 둔다. 한편 구원파는 예수님의 성육신을 인정하지만, 예수님의 신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면서 그의 인성을 무시하거나 극히 경시하는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구원파의 이단성은 역시 그들의 구원관에 있다.

2. 구원관이 잘못되었다.
(1) 구원파의 세 계파는 사람을 "죄덩어리"로 규정하여 죄를 존재론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박옥수는 죄에 대한 회개는 한 번 하는 것인데, 기성 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거나 고백하지 못하고 계속 범죄만 회개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죄인이냐 의인이냐를 물었을 때 의인이라고 고백하지 못하고 죄인이라고 하면 역시 구원받지 못한 사탄의 자식으로 정죄해 버리는 것이다.

(2) 구원파는 구원받았습니까? 라는 질문으로 구원의 확신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킴으로 순진한 성도들을 미혹한다. 구원의 확신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예수님이지 어느 집단이나 깨달음이 아니다. 유병언과 이요한, 박옥수의 구원관에 빠져있는 것은 의지적인 회개와 결단으로서의 믿음(신뢰)이다. 구원파는 수동적으로 죄사함을 깨닫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회개의 중요성 : 회개는 생각과 느낌과 의지의 변화를 의미한다. 구원파는 단 회적 회개(히 6:1)와 성화를 위한 반복적 회개(마 6:12; 요일 1:8-9)를 구별하지 못하며, 죄에 대한 참된 통회와 회개는 믿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다.

믿음의 중요성 : 믿음의 명사형pistis과 동사형 pisteuein은 신약에 약 240번 나온다. 믿음은 구원의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롬 10:9). 구원파에서는 믿음을 하나님께 매달리는 상태로 보기 보다는 확신하는 마음의 신념으로 본다.

(3) 박옥수의 구원파는 구원받은 언제, 어디서 구원을 받았는지 시간과 장소를 묻는다. 저들은 "어떻게 육신의 생일을 알면서 참으로 거듭난 사람이라면 영적 생일은 모르느냐."고 묻는다. 의미가 있는 것같이 보이지만 그 말에 속에도 허점이 있다. 육적 생일과 영적 생일은 유사성 내지는 유비성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것이다.
박옥수씨는 구원을 확증하는 목적과 방법이 잘못되었다. 박옥수 구원파들은 구원받은 자를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방법으로 구원이 확인되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 자로 정죄해 버린다.

(4) 한 번 죄사함을 깨달음으로 용서받은 후에 다시 회개하고 용서받을 필요가 있는가?
당신이 단번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함을 받았다면 왜 하나님과 다른 사람으로부터 다시 용서받을 필요가 있는가? 죄를 지을 때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 죄는 모두 주님의 보혈 아래 있습니다.????하고 자기 갈 길을 가면 되지 않는가? 하나님께서 다시는 당신의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구원받은 후에도 계속해서 회개하고 용서를 빌 필요가 있는가? 회개한 후에 또 회개가 필요한가? 칭의를 위한 단회적 회개와 성화를 위한 반복적 회개를 구분하지 못하는 구원파의 이와 같은 질문은 순진한 성도를 오도하거나 미혹할 수 있다.

3. 율법과 신앙생활에 대한 가르침이 잘못되었다.
박옥수는 권신찬(유병언), 이요한 씨와 함께, 기존교회를 공격하고 목사, 장로들도 구원받지 못했다고 비판하고 있다. 십일조, 주일성수, 기도, 예배에 참석하는 행위, 목사, 장로, 집사제도를 종교 또는 율법으로 규정하고 공격한다. 그들은 정통교회가 율법주의에 빠져있으며 이것은 복음적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첨부파일 신학적으로 구원파의 이단성은 어디에 있는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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